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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hrs on record
훌륭한 그래픽 노블을 본듯한 줄거움.
주인공들과 같이 쓰라리고 좌절했지만 결국엔 승리하고야 말았다.
고생끝에 낙이온다는 동화같은 아름다운 이야기다.
컨트롤러로 플레이하기를 추천한다.
Posted 27 Decem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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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hrs on record
리메이크 해주세요
Posted 24 Octo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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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 hrs on record
엔딩까지 봤는데 사실 정확히 이해하진 못했다.
텍스트가 너무 장황해서 3분의 1은 읽었나 모르겠다.
조작감이 상당히 구린데 키마보다 컨트롤러가 더 편하다.
사놓고 거의 일년동안 방치하다시피하다 중반부에 들어서야 속도가 붙기 시작해서 끝까지 밀어부쳤다.
텍스트가 상당히 난해하고 조작이 불편해서 읽는것을 싫어하지 않음에도 익숙해지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린듯하다.
딱히 다회차를 시도할 생각은 들지 않고 주변의 극찬이 선뜻 이해가 가지는 않지만 그래도 비추할수 없는 매력이 있다.
Posted 24 October, 2024. Last edited 6 Febr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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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hrs on record
켠김에 그냥 끝까지 다 했다.
다회차는 모르겠고 한번은 정말 몰입해서 할 만한 스토리라고 생각한다.
중세를 좋아하고 천천히 정적인 게임을 좋아한다면 추천!
Posted 24 Octo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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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hrs on record
나같이 게임운동신경이 없는 놈들은 입구에서 계속 뒈질뿐이다...
Posted 24 Octo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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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eople found this review funny
1.4 hrs on record
리메이크라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만 ui가 깔끔해지고 등장 인물 수가 늘었다는 것 외에 딱히 게임의 재미 면에서 나아진 점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리메이크라기 보다는 리마스터가 더 잘 어울릴지도..
단순한 클릭질과 전신 사진만 반복해서 나오는 성의 없는 이벤트에 69,800원을 지불하기엔 너무 부담스럽다. 그 유명한 발게이3보다 무려 3,800원이나 비싼데 새로 즐길 거리도 없이 이미 예전에 해본 맛 그대로다. 친목을 다지는 과정, 능력을 향상 시키는 과정, 적을 만드는 과정 모두 클릭 몇번과 숫자 확인의 무심한 반복이다. 아무런 깊이도 없고 감흥 또한 느껴질리 만무하다.

꿈틀거리는 전신 일러스트와 두 배 이상으로 늘어난 등장인물만 보면 뭔가 부지런히 작업한듯한 착각을 불러온다. 하지만 좋게 말해야 개선이고 냉정히 말하자면 자기 복제일 뿐이다.
십수년째 자세만 바뀐 일러스트와 코에이 스테리오 타입이라고 불러도 될 만큼 정형화된 능력치에 이미 오래전부터 환멸을 느껴왔고 플레이타임 84분만에 큰 고민 없이 환불을 신청했다.
추후에 90% 세일을 하더라도(자존심 때문인지 60 이하로는 거의 내려가지도 않는다) 라이브러리 한칸을 내어줄 의향이 생길지 모르겠다.

꼬꼬마 시절부터 함께해온 정으로 한번 더 속아주려고 해도 이건 아닌 듯 하다.
2,3,4,5편의 혁신적은 발전은 이미 오래전 이야기가 되었고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을 화면에 옮길 수 있는 기술의 시대지만 이 회사는 코 묻은 돈을 갈취해가듯 우리의 한 줌 남은 낭만에 계속 상채기를 남기고 있다. 14편에서는 난이도 조절도 돈을 받고 판매했다. DLC의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해 본다면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짓을 팬심 하나에 기대어 서슴없이 자행하는 주제에 두고두고 즐길 컨텐츠를 제공하겠다고 이빨을 까는 패기는 이제 가증스럽다.

혹자는 코에이 삼국지만의 매력이고 특징일 뿐 비교할 필요까진 없다고 한다만 이렇게 힘들여서 욕하는 것도 다 깊은 애정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나는 재미가 없었고 자꾸 사주면 회사 버릇나빠지니 너도 사지 말라는 취지로 쓴 리뷰는 아니다. 하지만 코에이는 이제 삼국지 시리즈에 예전처럼 최선을 다하지 않을 것이라고 수년간 느껴온 불길한 예감을 이젠 현실로 받아들여야 할 것 같다.

기왕 이렇게 된거 삼6랑 10 리메이크해줘...
좀 제대로...
Posted 23 October, 2024. Last edited 15 Novem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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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hrs on record
로션범벅보고 빵터졌다
Posted 10 February, 2024. Last edited 24 Octo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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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 hrs on record (16.4 hrs at review time)
1편에 비해 거의 모든 부분에서 발전했다.
하지만 메인 스토리가 허공에 떠 있는 느낌이고 전편에서 느낄수 있던 긴장감이 없다는것이 가장 큰 단점이다.
게임은 빈약한 메인 퀘스트를 방대한 서브로 받쳐주고 있다. 따라서 플레이 하다보면 메인은 뒷전이고 서브만 하고 있게된다. 내 집을 부수고 영혼을 훔쳐간 신을 뒤따라 왔는데 정작 그와 관련없는 심부름으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게 된다. 긴장도 없고 이유도 없이 그저 왔다갔다 할 뿐이다.
폐허가 된 캐드누아에서 빠져나와 망망대해에 나와 있어서인지는 몰라도 무엇인가 중요한 임무를 짊어지고 있다던가 당장 해결할 무엇인가가 있는 듯한 위기감을 느낄수는 없었다.

1편에 이어 재등장한 동료들과의 대화에서 전편의 이야기가 이어지는 점은 좋았지만 해당 퀘스트가 짧은편이라 아쉬웠다.

분명히 작동 방식, 가독성 등 여러 부분에서 게임하기 편하게 된 점은 좋긴하다. 그래도 전편과 어떤게 더 재밌었냐고 하면 2편을 고르기는 쉽지 않을듯 하다.

리뷰 대부분이 아쉬운점으로 매꿔졌는데 그래도 굳이 평가하자면 좋다에 가까울 것 같다.
초반부의 단조로움을 잘 극복하고 서브퀘에 재미를 붙이면 꽤 재밌는 게임이다.

1편의 서사에 2편의 기술력을 접목시겼다면 정말 최고일듯..
Posted 26 November, 2023. Last edited 3 January,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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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hrs on record (6.1 hrs at review time)
칭구들이랑 같이 트레이너 써서 해도 왜이리 잘죽나 했더니 내 능력이 올라가면 적도 같이 올라가는것이였다니ㅠㅠㅠㅠㅠ
시간내서 진지하게 즐겨보려고 몇달째 폼만 잡고 있다.
과연 언제쯤 다시 할까....
Posted 27 October, 2023. Last edited 24 Octo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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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 hrs on record
중후반부터 이상하게 몰입감이 떨어지고 후반부는 그냥 엔딩보려고 했다.
그것만 빼면 전투도 재미있고 캐릭터도 매력적이고 만듦새 자체가 고퀄이다.
뭔가 도전할 만한 거리가 많이 있겠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들지만 앞서말한 중후반부 이후부터의 재미없는 스토리때문에 다시 하기는 힘들듯 하다.
Posted 18 December, 2020. Last edited 24 Octo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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